앱스토어 컨텐츠이용료현금화
구독이 여러 개일 때
매달 빠지는 금액과 한도
구독을 여럿 걸어 두면 숫자가 헷갈리세요.
매달 얼마가 나가는지부터 세어 봅니다.
빼고 남는 크기까지 적어 두었어요.
구독이 여럿이면 이 넷부터
처음 보시면 이 넷이 먼저 걸립니다
하나씩 짧게 적어 두었어요
구독은 어디에 붙나
구독마다 걸어 두신 결제 수단에서 빠집니다. 통신사 결제로 두신 것만 콘텐츠이용료 한도에서 나가요. 카드로 둔 구독은 한도와 상관이 없어요
한도는 왜 줄어 보이나
매달 구독 금액이 같은 줄에서 빠져나가기 때문이에요. 남은 숫자만 보시면 까닭이 안 보입니다.
쓰실 크기 셈하기
남은 금액을 그대로 보시면 이번 달에 나갈 구독 몫을 빼지 않은 숫자라 어긋납니다.
결제일이 겹칠 때
구독 결제일과 요금날이 몰린 달은 무겁습니다. 날짜를 적어 두시면 미리 잡힙니다.
먼저 적어 두시면 편해요
읽는 데 1분이면 충분합니다
통화가 훨씬 짧아집니다
처음 알아보시는 분들께 늘 말씀드리는 것이 있어요. 구독 합계, 남은 한도, 필요하신 금액 이 셋입니다.
이 셋을 적어 두시면 그 자리에서 받으실 금액이 나옵니다. 앱 두 개만 여시면 다 확인돼요.
구독이 여럿이면 한 가지를 더 보십니다. 결제일이 이번 달에 남았는지입니다. 이미 빠져나간 것은 셀 까닭이 없어요.
숫자를 모르고 물으면
품티켓 상담 기준
답도 숫자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는지 표로
말로 견주는 표로 적었어요
숫자 없이도 갈라집니다
| 볼 것 | 무엇을 보나 | 어디서 확인하나 |
|---|---|---|
| 구독 합계 | 이번 달에 나갈 금액 | 설정의 구독 항목 |
| 남은 한도 | 콘텐츠이용료 줄 | 통신사 앱 첫 화면 |
| 결제 수단 | 구독마다 무엇인지 | 구독을 하나씩 눌러 |
| 결제일 | 요금날과 겹치는지 | 구독 상세 화면 |
네 칸만 채우셔도 셈이 섭니다.
나머지는 통화하며 보셔도 돼요.
받는 숫자부터 알려드릴게요
두 줄만 적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연락하시기 전 다섯 줄
다섯 줄이면 정리가 끝납니다
아래를 차례로 보세요.
쓰실 금액 적기
얼마가 있어야 하는지 숫자 하나로 적으세요. 두루뭉술하게 부르면 답도 두루뭉술해집니다
남은 한도 보기
통신사 앱 첫 화면을 열면 콘텐츠이용료 줄에 남은 금액이 적혀 있어요.
구독 합계 세기
설정의 구독 항목을 열고 통신사 결제로 걸린 것만 더하세요. 이번 달에 결제일이 남은 것만 세시면 됩니다.
물어볼 말 정하기
이 금액이면 통장에 얼마가 들어오는지 물어보세요.
들은 답 남겨 두기
귀로 들은 숫자는 하루만 지나도 흐려집니다. 그 자리에서 적어 두세요.
앱스토어 컨텐츠이용료현금화 자주 묻는 질문
자주 오는 물음만 골랐어요
답을 미리 적어 둡니다
구독이 여럿이면 한도가 줄어드나요
그래서 구독이 많아도 통신사 쪽에 걸린 것이 적으면 한도는 거의 그대로입니다. 설정의 구독 항목을 열고 하나씩 눌러 보시면 지금 어느 수단으로 빠지는지 나와요. 통신사로 적힌 것만 세시면 됩니다.
이번 달에 쓸 수 있는 금액은 어떻게 셈하나요
이미 빠져나간 구독은 남은 금액에 반영돼 있으니 다시 세지 않으셔도 돼요. 결제일이 이번 달에 남아 있는 것만 더하시면 됩니다. 구독 상세 화면에 다음 결제일이 적혀 있어요. 두 줄이면 셈이 끝납니다.
받는 금액을 먼저 들을 수 있나요
묻는 방식에 요령이 하나 있어요. 되느냐고만 물으시면 대강의 답이 돌아옵니다. 이 금액이면 얼마가 들어오느냐로 물으시면 숫자가 옵니다. 구독 합계까지 알려 주시면 셈이 더 정확해져요.
구독은 어디서 보나요
구독을 하나 누르시면 금액과 다음 결제일, 그리고 지금 어느 수단으로 빠지는지가 함께 적혀 있어요. 여기서 결제 수단을 바꾸실 수도 있습니다. 구독마다 따로 고르실 수 있어요.
무엇을 적어 두고 연락하면 되나요
여기에 하나를 보태면 더 좋습니다. 구독 결제일이 언제인지예요. 요금날과 몰려 있으면 그달이 무거워집니다. 날짜까지 알려 주시면 언제 진행하시는 편이 나은지도 같이 봐 드릴게요.
첫 통화에서는 무슨 말부터 하나요
그다음은 듣는 차례예요. 남은 한도와 구독 합계를 여쭤보고 받으실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통화는 몇 분이면 끝나요. 숫자만 듣고 끊으셔도 괜찮습니다.
통화가 어려우면 글로 해도 되나요
금액을 두어 가지로 적어 보내셔도 좋아요. 각각 얼마가 들어오는지 나란히 보내 드립니다. 밤늦게 남기셔도 됩니다. 다만 주고받는 횟수가 늘면 통화보다 오래 걸릴 수 있어요.
알아만 보고 그만둬도 되나요
한 번 물어보시면 세 줄이 손에 남습니다. 들은 숫자는 며칠 뒤에도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조건이 그대로면 답도 그대로거든요. 저희가 먼저 다시 걸지도 않습니다.
이럴 땐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상담하다 말리게 되는 자리예요
셋 중 하나면 권하지 않습니다
갚을 그림이 없다면
다음 달에 이 돈을 어떻게 낼지부터 그려 보세요. 그림이 없으면 다음 달이 더 무거워집니다.
빌린 데가 여럿이면
여러 곳에 나뉘어 있으면 한 건을 더 얹기보다 매달 나갈 금액을 먼저 세어 보시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숫자 없이 서두르면
통장에 얼마가 찍히는지 모른 채 시작하지 마세요. 먼저 듣고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궁금한 건 편하게 물어보세요
쓰실 금액만 말씀해 주세요
들어오는 숫자를 바로 알려드려요








